회사소식
포스코A&C, 사내 AX경진대회 현업과제 기반 과제수행 착수
2026.08.21

 

- 전사 공모를 통해 본선 10개 과제 선정.. A바이브코딩 교육 실시
- 4주간 전문가 멘토링 거쳐 과제 구체화 및 현업 적용 가능성 확인

포스코A&C가 '2026 포스코A&C AX경진대회' 본선 과제 수행에 착수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현업에서 발굴한 업무 과제를 AI를 활용해 직접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7월, 2주간의 전사공모를 통해 총 39개 과제가 접수되었으며, 이후 업무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도와
현업적용 가능성,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준 아래 부서장 심사와 외부전문가 기술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과제(팀)를 선정했다.


다음으로, 본선과제 수행의 출발점으로 8월 12일~13일 포스코 인재창조원에서 이틀간 기본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에 대한 기본 이해와 함께, AI를 활용해 업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구현하는 '바이브코딩
(Vibe Coding)'을 실습하는 한편, 실제 업무사례를 바탕으로 AI에이전트를 직접 제작하며 아이디어를 업무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익혔다.


참가팀은 앞으로 약 4주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과제를 구체화하고, 기능보완 및 검토를 거쳐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며, 9월에는 최종 성과공유회를 열어 과제별 수행결과를 공유하고, 실제 업무 활용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포스코 A&C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현업이 직접 업무의 문제를 발굴하고 AI를 활용하여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축적
하며, 이를 실제 업무개선으로 연결하는 AX실행방식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